
빵은 팔아도 양심은 팔지 않겠습니다.
적게 남기고 많이 팔겠습니다.
내 가족이 먹을 것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만들겠습니다.
고객의 건강을 위하는 빵은 무엇일까 항상 고민하며 만들겠습니다.
1993년 '정송모 베이커리'로 시적해 2002년 정성을 다하는 베이커리로 상호 변경 후 2017년 '정인구 팥빵'
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기까지 첫 개업 후 약 20여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
15년간의 시간에 기술자로 거듭난 후 20여년이 지난 지금 사업을 위해 항상 느껴왔던 것은 화려한 맛 , 겉모습이 아닌 늘 정직하고 성실하게 최상의 재료와 위생적인 환경에서 같은 시간에 반죽과 발효 ,성형과정과 오븐에서 나오기 까지 한결같은 마음이였습니다.
‘단순함에 깊이를 더하다’ 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만큼 단순해 보이는 제품일지라도 그 제품 하나하나에 깊이있는 맛과 정성으로 고객 여러분들께 보답하겠습니다